숫자 하나 차이가 곡을 왈츠로도, 행진곡으로도 만듭니다.
박자표는 분수가 아니라 곡의 걸음걸이 설명서입니다.
음을 정확히 짚는 것과, 그 음을 ‘어떻게’ 소리 낼지 아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.
음악과 관련된 모든 것
리듬이 틀린 게 아니라, 일부러 어긋나게 만든 겁니다.